래퍼 스윙스가 전 여자친구 임보라와 같이 개업했던 카페 랠리포인트의 영업 종료를 알렸다. /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캡처
래퍼 스윙스가 전 여자친구 임보라와 같이 개업했던 카페 랠리포인트의 영업 종료를 알렸다.

지난 19일 스윙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굿바이 랠리포인트(good bye rally point), 오는 31일을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랠리포인트를 폐업한다"고 전했다.

그는 "그동안 사랑해 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며 "정말 많은 추억들이 만들어졌다, 평생 기억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두 사람이 운영했던 카페의 SNS 공식 계정 역시 오는 31일의 마지막 영업 소식을 알리며 "그동안 찾아와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고 이곳에서 쌓은 모든 추억은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 가져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스윙스는 모델 겸 배우 임보라와 지난 2017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나 2020년 6월 결별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결별 전인 지난 2019년 서울 마포구에 카페를 함께 오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