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골프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이지현 인스타그램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금쪽같은 내새끼' 방송 이후 근황을 전했다. 이지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전히 온화하시고 자상하신 국진 선배님. 경단녀에게 한 샷 한 샷 레슨까지 해주시고 너무 소중하고 가슴 뻥 뚫리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국진 선배님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김국진과 함께 골프 콘텐츠 촬영에 나선 모습. 핑크, 화이트로 골프웨어를 입은 이지현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이혼 후 1남 1녀를 양육하고 있다. 지난 18일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에 출연해 많은 누리꾼들의 걱정과 응원을 불렀다. 이지현은 아들만 편애한다는 일부 누리꾼들의 지적에 대해 "다른 부모와 다르지 않게 사랑하는 두 아이들을 차별하지 않는다"며 해명하기도 했다. 두 번째 출연에서도 이지현 가족의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고, 많은 시청자들이 이지현의 SNS에서 갑론을박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