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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은 지난 20일 밤 10시45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148회에 덕팀 인턴 코디로 출연했다. 이날 박선영은 이사 경력이 꽤 된다며 "아버지가 사업을 하셔서 어떤 때에는 99평 빌라, 어떤 때에는 15평 아파트에서 사는 등 골고루 다 살아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구해줘! 홈즈' 애청자라 밝힌 박선영은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취향이 꽤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라며 "양세찬 코디처럼 대리석을 좋아한다"며 "부자 부자 느낌을 너무 좋아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박선영은 1970년생으로 만 52세다. 그는 지난 1990년 영화 '꼴찌부터 일등까지 우리 반을 찾습니다'로 데뷔했다. 지난 1992년엔 MBC 21기 공채 탤런트 출신이다. 최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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