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견미리의 딸 이유비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택에서 찍은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캡처
탤런트 견미리의 딸 이유비가 호화로운 집에서 반려견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택에서 찍은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특히 거울에 비친 반려견이 하품을 하다가 딱 걸린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이유비는 "입 오디까지 찢어져"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거울 속 공개 된 거실은 화사한 모습이다. 이는 이유비가 살고 있는 집의 일부로 이유비와 동생 이다인 만을 위한 거실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견미리와 딸 이유비 이다인이 사는 집은 거실만 3개다. 이들의 자택은 총 6층의 주택으로 사무실 겸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알려졌다.

앞서 견미리는 지난 18일 방송된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28세에 이혼 후 홀로 이유비, 이다인 자매를 키워오며 딸들에게 미안한 점과 감사한 점이 많았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