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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예리의 출연에 김숙은 "그 바닥에서 돈 안 쓰기로 정말 유명하시더라, 무소유신가요?"라고 물었다. 한예리는 "무소유라기엔 제가 물욕이 없다"고 웃었고 송은이를 대신해 MC로 등장한 신봉선은 "무소유라기엔 금은보화가 많이 걸려있다"며 협찬 액세서리를 가리켜 웃음을 줬다.
"시계는 보통 협찬이 안 되는데"라는 말에 한예리는 "주변에서 한 번 손 떨리게 사봐야 한다고 해서 한번 사봤는데 더는 안 사게 되더라"고 전했다. 욕심 없는 한예리가 믿기지 않는 듯 "휴대폰 욕심 있는 사람이 있다"며 살펴보던 신봉선은 "6년 쓰고 이번에 바꿨어요"라는 대답에 깜짝 놀라 "6년?"이라고 되물었고 박영진은 "애니콜 쓰셨어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재테크 방법에 대해 묻자 한예리는 "매달 1년짜리 적금 계좌를 개설한다"며 "1년 뒤 다달이 들어오는 적금 만기금을 확인하면 행복하다"고 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예리는 "나이 60넘어서까지 돈 걱정없이, 매년 2회 해외 영화제 보러 다니고 싶다"고 경제적 목표를 공개했다. 조곤조곤 말하는 한예리에 신봉선은 "수수한 모습이 평소랑 똑같다"며 그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복권에 당첨되면 뭘 하고 싶냐"는 질문에 한예리는 "복권에 당첨 될 것이라는 생각을 안 한다. 나에게 그 행운이 올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소신있게 답했다. 이어 그는 "복권을 사긴 한다"면서 "친구들과 해외 여행을 가면 기념으로 즉석 복권을 산다"고 덧붙였다.
청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한예리는 "부모님 집 마련에 영혼을 끌어모았다"며 "이제 내가 쓸 현찰이 없다"고 했다. 그는 "빚이 무서워, 대출을 하나도 안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예리는 "어디서 현금을 구할 수 있을까"라며 엉뚱한 고민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봉선은 "일을 해야지, 일을"이라며 역정을 내 웃음을 유발했다.
재테크 방법에 대해 묻자 한예리는 "매달 1년짜리 적금 계좌를 개설한다"며 "1년 뒤 다달이 들어오는 적금 만기금을 확인하면 행복하다"고 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예리는 "나이 60넘어서까지 돈 걱정없이, 매년 2회 해외 영화제 보러 다니고 싶다"고 경제적 목표를 공개했다. 조곤조곤 말하는 한예리에 신봉선은 "수수한 모습이 평소랑 똑같다"며 그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복권에 당첨되면 뭘 하고 싶냐"는 질문에 한예리는 "복권에 당첨 될 것이라는 생각을 안 한다. 나에게 그 행운이 올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소신있게 답했다. 이어 그는 "복권을 사긴 한다"면서 "친구들과 해외 여행을 가면 기념으로 즉석 복권을 산다"고 덧붙였다.
청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한예리는 "부모님 집 마련에 영혼을 끌어모았다"며 "이제 내가 쓸 현찰이 없다"고 했다. 그는 "빚이 무서워, 대출을 하나도 안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예리는 "어디서 현금을 구할 수 있을까"라며 엉뚱한 고민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봉선은 "일을 해야지, 일을"이라며 역정을 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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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