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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석 예비후보는 24일 오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의정부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임 예비후보는 "의정부시는 수십 년 동안 대한민국 안보를 위해 희생해 왔다"며 "지금도 그 희생이 계속돼 경기 남부지역의 지자체들보다 발전이 현저히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임 예비후보는 “평생을 의정부 땅을 딛고 살아온 저는 눈을 감고도 ‘의정부 구석구석’ 옛 모습부터 현재의 풍경까지 훤하게 보인다”며 “미래의 변화된 의정부의 희망찬 모습까지 상상해 보며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의정부’를 만들겠다는 꿈을 키워 왔다”고 강조했다.
임 예비후보는 “저의 슬로건은 ‘시민의 뜻대로 새로운 의정부’를 만드는 것”이라며 “의정부시는 수십 년 동안 대한민국 안보를 위해 희생해 왔고 지금도 그 희생이 계속되고 있어 경기 남부지역의 지자체들보다 발전이 현저히 더디다. 지역 발전을 위해 남들보다 두 세배 더 노력해야 하는 이유다. 시민을 위해 더는 지체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물류단지 조성, 도봉면허시험장 이전 추진 등 의정부시가 시민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독선적인 행정을 반드시 바로잡아 시민과 시민이 소통하고, 시민과 시가 소통해 모두가 행복한 의정부, 새로운 의정부를 만들 것”이라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물류센터는 전면 취소를, 도봉면허시험장 이전은 재검토 의사를 밝혔다.
또 임 의원은 스마트 교육환경, 편리한 도로, 문화와 체육시설이 잘 갖춰진 주거환경, 산업 유치 등 의정부시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겠다는 전략도 제시했다.
한편, 의정부시의회 7·8대 재선 의원인 임 의원은 그동안 다양한 민원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현장의 소리를 듣고 SNS 등을 통해서도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을 벌이며 활동폭을 넓혀왔다.
또한 임 후보는 2014년 의정부시 제7대 시의원 첫 당선 이후부터 제8대 의원으로 활동한 지금까지 의정부시민들을 위해 누구보다 분주히 움직여 왔으며, 그는 의정부에서 나고 자라면서 지역 구석구석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기에 문제가 있다면 빨리 해결하고, 새로운 해법을 내놓으려 애써 왔다.
또한 임 후보는 2014년 의정부시 제7대 시의원 첫 당선 이후부터 제8대 의원으로 활동한 지금까지 의정부시민들을 위해 누구보다 분주히 움직여 왔으며, 그는 의정부에서 나고 자라면서 지역 구석구석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기에 문제가 있다면 빨리 해결하고, 새로운 해법을 내놓으려 애써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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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