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슬리피는 당초 지난해 10월 8세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늦춰졌다. 이후 9개월이 지난 4월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은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며 "(예비 신부는) 저의 인생에서 어떻게 보면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든든히 제 곁을 지켜준 고마운 사람"이라고 전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