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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가 봄 패션을 제안했다.
조르쥬 레쉬의 22SS시즌 화보의 메인 테마는 'Daily Comfortable'로 일상에서의 세련미를 강조했으며 오피스룩과 레저룩을 동시에 소화할 수 있도록 세련미와 편안함 사이에서 실용적이면서도 클래시한 모습을 다양하게 연출했다.
화보 속 오연서는 이지하게 캐주얼 라이징 된 에센셜 클래식 룩과 페미닌한 터치를 가미한 데일리 엘레강스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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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