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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혜연은 설립한 지 1년6개월 정도된 최 대표 회사에 처음으로 방문했다. 최은호는 "한혜연과의 인연이 꽤 오래됐다"며 "이 일을 처음 시작할 때 알게 됐다. 일개 홍보 직원과 스타일리스트. 그때도 누나는 업계에서 유명 스타일리스트였다"고 회상했다.
한혜연은 최은호가 서울패션위크 업무를 맡은 것에 대해 "어떡할 거냐. 덩어리도 큰데 너 간도 크다"며 우려했다. 이에 최은호는 "좋은데 너무 스트레스"라면서 걱정을 드러내다가도 "이번 앰버서더 이정재씨다. 우리가 섭외했다"고 자랑했다.
한혜연은 이어 회사에 들어서는 직원 이한충 과장과도 반갑게 인사했다. 이한충은 최은호 회사 입사 전 한혜연과 약 2년 정도 함께 일을 해온 사이다.
한혜연은 이어 회사에 들어서는 직원 이한충 과장과도 반갑게 인사했다. 이한충은 최은호 회사 입사 전 한혜연과 약 2년 정도 함께 일을 해온 사이다.
이한충은 자신의 휴대전화 연락처 속 수많은 사람들 중 오직 한혜연의 저장명에만 하트 이모티콘을 달았다고 밝히며 각별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를 본 최은호는 서운함을 표출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복귀를 응원하는 팬들도 있었지만 대중의 반응은 이전과는 다르게 부정적인 반응도 컸다. SNS에 이어 예능에도 모습을 드러낸 한혜연에 대해 적지 않은 시청자들은 '시기상조'라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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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