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연예 매니지먼트 써브라임에 따르면 디지털 휴먼 '리나(RINA)'를 담당한다. /사진=써브라임 제공
연예 매니지먼트 써브라임이 디지털 휴먼 '리나(RINA)'를 담당한다.

써브라임은 29일 "디지털 휴먼 리나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게 됐다"고 밝혔다.

리나는 이미 인스타그램, 틱톡, 도우윈 등 활발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으로 대중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디지털 휴먼이다. 써브라임은 디지털 휴먼 리나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며 경계 없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알렸다.


리나는 최고의 디지털 휴먼 제작 기술의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와 수많은 전문가들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현재 리나는 넷마블에프앤씨에서 준비하고 있는 다수의 신작 게임 캐릭터로도 등장할 예정이다.

더불어 글로벌 버츄얼 아이돌 그룹 제작을 위해 파트너십을 구축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의 시너지는 물론, 트렌디한 매니지먼트로 주목받고 있는 써브라임과 만나 펼칠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