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8시40분 방송되는 tvN '어쩌다 사장2' 6회에서는 공산면 대표 스위트가이 김우빈이 떠나고 어쩌다 연장 알바 이광수·임주환과 새 알바생 홍현희·이은형이 할인마트를 꾸려간다. /사진=tvN '어쩌다 사장2' 캡처
'어쩌다 사장2'에 새로운 알바생이자 대세 개그우먼 홍현희, 이은형이 온다.

31일 저녁 8시40분 방송되는 tvN '어쩌다 사장2' 6회에서는 공산면 대표 스위트가이 김우빈이 떠나고 어쩌다 연장 알바 이광수·임주환과 새 알바생 홍현희·이은형이 할인마트를 꾸려간다.


방송에서 사장즈 차태현과 조인성은 물건을 떼오기 위해 광주 출장을 떠난다. 이로 인한 사장즈의 부재로 어쩌다 승진한 '사장 대행' 이광수와 임주환의 꼰대력이 폭발한다. 이날 홍현희와 이은형은 마트의 규모와 사장즈·알바즈의 비주얼에 놀랄 틈도 없이 사장즈의 광주 출장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

두 사람은 신입 잡는 경력 3일차 선임 이광수와 임주환의 폭풍 잔소리 속 마트 영업을 시작한다. /사진=tvN '어쩌다 사장2' 캡처
두 사람은 신입 잡는 경력 3일차 선임 이광수와 임주환의 폭풍 잔소리 속 마트 영업을 시작한다. 폭풍 같은 인수인계가 끝나고 주방 일을 하던 홍현희는 "여기 왜 왔을까"라며 후회한다고. 씩씩한 홍현희를 당황하게 만든 이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광주로 떠난 사장즈는 마트 규모만큼 어마어마한 상품량과 다양한 구매 목록을 소화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인다. 사장즈는 이날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방한조끼, '동심 저격 전문가' 차태현이 고른 문구류,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줄 식재료 등 공산면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상품들을 사온다. 물건 떼오기 신세계를 접하게 된 차태현과 조인성이 마트로 잘 복귀할 수 있을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나아가 이날 방송에서는 김우빈과 함께 하는 마지막 저녁 영업도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