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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예지원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31일 예지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4년 만에 폴 타니 반갑고, 건강하게 행복해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지원은 폴댄스 봉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민소매 상의에 짧은 바지를 입은 그는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예지원은 1973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50세다. 그는 현재 방영 중인 KBS 1TV 주말 대하 사극 '태종 이방원'에 이성계(김영철 분)의 아내인 신덕왕후 강씨 역으로 최근까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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