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향이 40년 노하우가 담긴 국내산 훈제오리 프리미엄 신제품 ‘오븐통살오리바비큐’를 출시했다. 다향은 건강을 즐겁게 관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겨냥해 이번에 ‘오븐통살오리바비큐’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다향 오븐통살오리바비큐’는 깨끗한 자연에서 먹고 자란 국내산 오리고기를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제조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여기에 국내산 참나무만을 사용하는 훈연공법으로 기름기를 빼고 오리고기의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살렸다. 여기에 오리뼈를 모두 제거해 요리 또는 취식 시 편의성은 높이고 뒤따라오는 음식물 쓰레기 걱정도 줄였다.


‘다향 오븐통살오리바비큐’는 기존 제품들과 달리 슬라이스 되지 않은 제품이라 온 가족이 함께 다양한 요리로 즐기기 적합하다. 취향과 활용도에 따라 밥반찬, 술안주, 캠핑 요리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조리방법 또한 간편하다.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3분간 조리하면 가슴살의 담백함과 다리살의쫄깃함, 고소한 껍질의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다향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다향 오븐통살오리바비큐’는 건강하면서도 맛있게 그리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며 오리의 다양한 부위를 골고루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며, “다향과 롯데슈퍼의 노하우, 건강 그리고 맛이 담긴 제품으로 건강한 식탁 문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다향 오븐통살오리바비큐 (제공=다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