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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3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2만7190명이다. 이에 따라 이날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3만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400만명을 넘어설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지난 3일 동시간대 집계치 23만4301명보다 10만7111명 적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28일 동시간대 집계치(18만7182명)와 비교하면 5만9992명 적다.
지난달 28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8만7182명→ 34만7500명→ 42만4614명→ 32만743명→ 28만199명→ 26만4171명→ 23만4301명 등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4만2109명 ▲부산 9117명 ▲대구 9697명 ▲인천 1만3395명 ▲광주 6998명 ▲대전 6972명 ▲울산 5049명 ▲세종 1961명 ▲경기 6만2143명 ▲강원 7496명 ▲충북 8776명 ▲충남 1만1168명 ▲전북 8512명 ▲전남 1만437명 ▲경북 1만1749명 ▲경남 1만5119명 ▲제주 3581명 등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주 동시간 대비 6만여명 감소하는 등 신규 확진자는 완만한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는 모습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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