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2분기 스마트폰 소프트웨어(SW)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소비자 사후 서비스를 지속한다./사진=LG전자
LG전자가 2분기 스마트폰 소프트웨어(SW)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소비자 사후 서비스를 지속한다.

LG전자는 이달부터 스마트폰 6종 모델을 대상으로 최신 소프트웨어 버전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Q52와 LG 벨벳, LG 윙에 구글 보안 업데이트를 하고 ▲Q92 5G, V50 씽큐, V50S 씽큐는 안드로이드 12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LG전자는 지난해 4월 스마트폰 사업 철수를 결정하고 7월 사업을 종료했다. 휴대폰 사업 철수를 발표할 당시 소비자에게 일정기간 동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서비스와 사후지원(AS)을 약속했다. 

이후 분기별로 스마트폰 소프트웨어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1월에도 5개 모델을 대상으로 업데이트를 제공했다.

3분기에도 일부 모델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