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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4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25만9636명이다. 이에 따라 이날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26만명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동시간대 집계치 12만7892명보다 13만1744명 많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29일 동시간대 집계치(33만3951명)와 비교하면 7만4315명이 적다.
지난달 29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34만7490명→ 42만4597명→ 32만718명→ 28만273명→ 26만4171명→ 23만4301명→ 12만7190명 등이다. 하루 평균 확진자는 28만5534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6만8395명 ▲서울 5만1545명 ▲경남 1만6189명 ▲인천 1만4582명 ▲대구 1만3340명 ▲충남 1만2015명 ▲경북 1만1300명 ▲전남 1만990명 ▲전북 1만273명 ▲충북 9420명 ▲강원 8259명 ▲부산 7883명 ▲대전 7779명 ▲광주 7410명 ▲울산 5472명 ▲제주 2538명 ▲세종 2246명 등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주 동시간 대비 7만여명 감소하는 등 신규 확진자는 완만한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는 모습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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