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4회 국회(임시회) 1차 본회의 산회 후 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종성 국민의힘 의원 등 휠체어를 탄 의원들이 본회의장에서 발언할수 있게끔 변경된 단상을 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