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5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만1063명 발생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소재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는 시민들 모습. /사진=뉴스1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오후 6시까지 4만1063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 300만명을 돌파했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4만1063명 늘어 누적  301만5147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확진자 수는 지난 4일 4만3555명에 비해 2492명 감소한 수치다.


서울시 오후 6시 기준 역대 최다 확진자 수는 지난달 16일 기록한 12만8354명이며 역대 최소는 지난 2월16일 기록한 1만9688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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