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이하늬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신의 셀카와 "요즘 길가에 핀 봄꽃들 정말 아름답네요! 좋은 봄날, 많이 많이 웃고, 많이 많이 행복하시길요!!"라는 글을 적어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흰 상의를 입고 밝게 웃고 있다. 임신 8개월차임에도 붓기 하나 없이 청초하고 아름다운 그의 얼굴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눈부신 미소에 기분이 좋아져요" "언니 미모 무슨 일" "머리 자르셨네요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이하늬는 지난 2006년 제5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데뷔 이래 '파스타',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열혈사제', '극한직업' '원더우먼'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보였다.
그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 후 이듬해 1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