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왼쪽)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1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국회 화상연설이 열린 서울 영등포구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인사를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