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을지로 노가리골목이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2022.4.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11일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만9520명 발생했다.

전날 같은 시간 1만4247명보다 2.8배로 늘어난 규모다. 그러나 1주일 전인 4일 5만1545명과 비교하면 1만2025명 줄었다.


서울 하루 확진자는 6일부터 3만9884명→3만6212명→3만2320명→2만8901명→1만4247명으로 5일 연속 감소했다.

이날 최종 확진자 수는 4만명 안팎으로 6일 만에 반등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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