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0만명대로 예상된다. 사진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 을지로 노가리골목이 시민들로 붐비는 모습./사진=뉴스1
12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1만명 전후로 예상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20만4127명이다. 이에 따라 이날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21만명 전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0일 동시간대 집계치 9만1763명보다 11만2364명 늘었다. 일주일 전인 지난 4일 동시간대 집계치(25만3872명)와 비교하면 4만9745명이 적다.

지난 5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5일 26만6103명→ 6일 28만6270명→ 7일 22만4801명→ 8일 20만5333명→ 9일 18만5566명→ 10일 16만4481명→ 11일 9만928명 등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5만3192명 ▲서울 3만9520명 ▲경남 1만1997명 ▲대구 1만1218명 ▲인천 1만882명 ▲충남 9486명 ▲전남 9089명 ▲경북 8863명 ▲전북 8153명 ▲충북 7813명 ▲강원 6844명 ▲대전 6817명 ▲광주 6601명 ▲부산6245명 ▲울산 4193명 ▲세종 1796명 ▲제주 1418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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