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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지난 11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신장된 국력과 국가적 위상에 맞게 정치 의식도 함께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짧은 기간 안에 압축성장하며 성공의 길을 걸어온 대한민국이 이제는 옆도 보며 함께 가는 성숙한 사회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우리정부는 위기극복 정부로서 마지막까지 역할을 다하면서 임기동안 역점을 두고 추진해왔던 국정성과와 과제들을 잘 정리해 대한민국이 계속 도약해 나아갈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정치의 역할이 크다"며 "혐오와 차별은 그 자체로 배격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혐오와 차별이 아니라 배려하고 포용하는 사회, 갈등과 대립이 아니라 다름을 존중하고 다양성 인정하는 사회, 그것이 진정한 통합으로 나아가는 길이며 품격 높은 대한민국이 되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역사는 때론 정체되고 퇴행하기도 하지만 결국 발전하고 진보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며 "우리의 지나온 역사도 그랬다"고 말했다. 나아가 "격동의 근현대사를 헤쳐오며 때로 진통과 아픔을 겪었지만 그것을 새로운 발전 동력으로 삼아 결국에는 올바른 방향으로 전진해왔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앞으로 역사도 계속 발전하고 진보해 나가리라 확신한다"며 "우리의 역사를 총체적으로 긍정하며 자부심을 가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 긍정과 자부심이야말로 우리가 더 큰 도약으로 나아갈수 있는 힘이 되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특히 정치의 역할이 크다"며 "혐오와 차별은 그 자체로 배격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혐오와 차별이 아니라 배려하고 포용하는 사회, 갈등과 대립이 아니라 다름을 존중하고 다양성 인정하는 사회, 그것이 진정한 통합으로 나아가는 길이며 품격 높은 대한민국이 되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역사는 때론 정체되고 퇴행하기도 하지만 결국 발전하고 진보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며 "우리의 지나온 역사도 그랬다"고 말했다. 나아가 "격동의 근현대사를 헤쳐오며 때로 진통과 아픔을 겪었지만 그것을 새로운 발전 동력으로 삼아 결국에는 올바른 방향으로 전진해왔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앞으로 역사도 계속 발전하고 진보해 나가리라 확신한다"며 "우리의 역사를 총체적으로 긍정하며 자부심을 가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 긍정과 자부심이야말로 우리가 더 큰 도약으로 나아갈수 있는 힘이 되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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