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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아트페어 '더프리뷰 성수 위드 신한카드'가 '2022 아트페어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공모사업은 국내 아트페어의 시장성, 국제적 역량 향상 및 한국 미술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사업성과 전문성, 성과와 중장기 계획 등을 서류와 면접 심의를 통해 평가해 총 33개 지원 단체 중 최종 4개 업체가 선발됐다.
신한카드는 사내벤처로 활동중인 '신한카드의 아트플러스'의 문화예술 행사 기획 능력과 성장성 등 사업성을 인정 받은 것은 물론, 신진 갤러리, 신진 작가 육성에 집중하는 등 문화예술계와의 상생 의지를 높이 평가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신한카드 '아트플러스'는 기존 미술시장에 편입되지 않은 신진 작가를 지원하는 대안·실험적 아트페어를 지속 개최하고 있다. 특히 갤러리의 최초 참가비를 없애고 작품이 판매될 경우 판매금액의 일부를 후불로 지불할 수 있게 하는 등 MZ세대 콜렉터들의 아트페어 진입 장벽을 낮춘 것으로 평가 받는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더프리뷰 성수'의 공모사업 선정은 문화예술계와 동반 성장하려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의지와 고객과의 지속적인 예술 소통 채널로 아트페어를 개최하고 있는 신한카드의 진심이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공모사업은 국내 아트페어의 시장성, 국제적 역량 향상 및 한국 미술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사업성과 전문성, 성과와 중장기 계획 등을 서류와 면접 심의를 통해 평가해 총 33개 지원 단체 중 최종 4개 업체가 선발됐다.
신한카드는 사내벤처로 활동중인 '신한카드의 아트플러스'의 문화예술 행사 기획 능력과 성장성 등 사업성을 인정 받은 것은 물론, 신진 갤러리, 신진 작가 육성에 집중하는 등 문화예술계와의 상생 의지를 높이 평가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신한카드 '아트플러스'는 기존 미술시장에 편입되지 않은 신진 작가를 지원하는 대안·실험적 아트페어를 지속 개최하고 있다. 특히 갤러리의 최초 참가비를 없애고 작품이 판매될 경우 판매금액의 일부를 후불로 지불할 수 있게 하는 등 MZ세대 콜렉터들의 아트페어 진입 장벽을 낮춘 것으로 평가 받는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더프리뷰 성수'의 공모사업 선정은 문화예술계와 동반 성장하려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의지와 고객과의 지속적인 예술 소통 채널로 아트페어를 개최하고 있는 신한카드의 진심이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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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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