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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사망자는 184명으로 이틀째 200명 이하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누적 사망자는 2만34명으로 늘어났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 수는 1014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19만5419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19만5382명, 해외 유입 37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583만644명(해외유입 3만1489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3만3076명 ▲부산 6369명 ▲대구 8357명 ▲인천 9667명 ▲광주 7403명 ▲대전 6512명 ▲울산 4051명 ▲세종 1389명 ▲경기 5만1796명 ▲강원 7243명 ▲충북 7407명 ▲충남 9245명 ▲전북 8002명 ▲전남 9446명 ▲경북 1만2060명 ▲경남 1만1336명 ▲제주 3023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9만4539명(서울 3만3076명, 인천 9667명, 경기 5만1796명)으로 48.3%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10만843명으로 51.7%를 기록했다.
1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7일~13일) 동안 22만4820→ 20만5333→ 18만5566→ 16만4481→ 9만928→ 21만755→ 19만5419명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평균 확진자 수는 18만247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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