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과 김희재의 '구해줘! 홈즈' 촬영 모습이 13일 박해진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제공
배우 박해진과 김희재의 '구해줘! 홈즈' 촬영 모습이 포착됐다.

박해진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는 13일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촬영을 진행한 박해진과 김희재의 모습을 공개했다.


산뜻한 봄기운과 함께 촬영한 '구해줘! 홈즈'에서 두 사람은 같은 듯 다른 '남친룩'을 선보였다. 박해진은 캐주얼 슈트를 깔끔하게 매칭했고 김희재는 니트 베스트와 귀여운 스타일의 청바지 차림으로 시선을 끌었다.

앞서 박해진과 김희재는 2년 전 '구해줘! 홈즈'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박해진은 인테리어에 탁월한 센스와 지식을 겸비해 '박소장'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김희재는 집에 대한 사람들의 보편적인 시선을 집어주며 '인성 미남'이라는 평을 얻었다.


박해진과 김희재가 출연하는 '구해줘! 홈즈'는 오는 24일 밤 10시45분 방송된다. 두 사람은 오는 23일 첫 방송하는 MBC 토일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에서 호흡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