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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걸음 기부 캠페인 '이따만큼 1억보 챌린지'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 일천만원을 구로구에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비상교육의 문화와 사명, 지배가치를 공유하고 전파하는 사내 모임 '비바미(Visang Value Messenger)'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형식의 사회공헌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취지로 기획했다. 특히 출·퇴근과 운동, 산책 등 자연스럽게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걷기'와 연계해 보다 많은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선정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걸음 기부 캠페인은 '이불 안보다 따뜻한 이불 밖을 만들기 위해 성큼성큼 걸어요'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1월부터 한 달 동안 진행됐는데, 자발적으로 참여한 임직원 400여 명의 누적 걸음 수만큼 기부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총 1000만원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비상교육은 아동과 청소년을 돕는 일에 사용해 달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캠페인 참여로 모금한 기부금을 구로구에 전달했다. 비상교육이 구로구에 전달한 기부금은 구로구 아동 및 청소년 개별 가구 등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서지현 비상교육 비바미 총괄은 "코로나 시대에 비상교육 임직원들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적극적으로 참여한 덕분에 걸음 기부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과 청소년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비상교육의 문화와 사명, 지배가치를 공유하고 전파하는 사내 모임 '비바미(Visang Value Messenger)'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형식의 사회공헌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취지로 기획했다. 특히 출·퇴근과 운동, 산책 등 자연스럽게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걷기'와 연계해 보다 많은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선정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걸음 기부 캠페인은 '이불 안보다 따뜻한 이불 밖을 만들기 위해 성큼성큼 걸어요'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1월부터 한 달 동안 진행됐는데, 자발적으로 참여한 임직원 400여 명의 누적 걸음 수만큼 기부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총 1000만원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비상교육은 아동과 청소년을 돕는 일에 사용해 달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캠페인 참여로 모금한 기부금을 구로구에 전달했다. 비상교육이 구로구에 전달한 기부금은 구로구 아동 및 청소년 개별 가구 등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서지현 비상교육 비바미 총괄은 "코로나 시대에 비상교육 임직원들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적극적으로 참여한 덕분에 걸음 기부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과 청소년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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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