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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소비를, 문화예술인들에게는 풍부한 창작기회를 제공해 문화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2030년 문화 GRDP(지역내총생산) 5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봄과 가을에 축제로 물드는 광주를 만들어 광주만의 문화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며 "인공지능과 첨단 미디어 기술을 기반으로 한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로 2030년 문화산업 GRDP 5조원 시대를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문화예술인들에게 연간 100만원의 예술창작수당을 지원하고 전국 최초로 도입한 문화예술인 특화 안심보험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며 1000석 규모의 전문 콘서트홀 등 공연시설을 확충해 시민들이 세계적인 공연을 광주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3조 3000억원의 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2028년까지 5대 문화권 조성 등 문화적 도시환경조성사업도 추진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화예술인들에게 연간 100만원의 예술창작수당을 지원하고 전국 최초로 도입한 문화예술인 특화 안심보험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며 1000석 규모의 전문 콘서트홀 등 공연시설을 확충해 시민들이 세계적인 공연을 광주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3조 3000억원의 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2028년까지 5대 문화권 조성 등 문화적 도시환경조성사업도 추진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진정한 도시의 경쟁력은 인구, 면적, 소득수준이 아니라 역사와 전통이 깃든 문화예술에서 나온다"며 "광주시민은 물론 1800만 영‧호남인이 달빛고속철도를 이용해 광주에서 문화생활을 즐기는 고품격 문화일류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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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