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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KTX 광주역 재정차를 통해 동구 주민들의 접근성 향상과 이용편익을 증진시키고 인근 상가활성화를 통해 동구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진 후보는 "장성의 경우에도 4년6개월의 협의를 통해 장성군수와 군민이 힘을 모아 KTX재정차를 이뤄냈다"면서 "당선이 되면 국토교통부, 코레일, 광주광역시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반드시 광주역에 KTX가 재정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진 예비후보는 전남 고흥 출신으로 광주시의회 재선의원(5대 부의장)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특보단장, 이재명 대통령 후보 경제특보를 역임했으며 국민참여플랫폼 광주공동본부장, 대전환선거대책위원회 조직본부 지역발전전략특별위원장, 광주 동남을 지역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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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