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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가 올해를 '대전환'의 해로 점찍었다. '고객중심'의 핵심가치에 디지털 체질개선, 전방위 혁신을 더해 '초일류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포부다.
KB국민카드는 올해 경영 목표로 ▲카드 본업에 대한 핵심 역량 강화 ▲혁신을 통한 최고의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 ▲신사업에 대한 성장 가속화 및 미래금융 개척 ▲사회적 책임과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선도 ▲개방적 소통과 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빠르게 실천하는 조직 구축을 설정했다.
특히 올해는 지급결제·금융사업 등 카드 본업에 대한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 수익과 성장 기반을 공고히해 이를 또 다시 고객 경험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에 집중할 계획이다.
KB국민카드가 그리는 미래는 KB페이, 마이데이터사업 등을 통해 속도를 낼 전망이다. 그룹의 모든 계열사의 자원과 역량을 적극 활용해 KB페이, 마이데이터사업에서 성공사례를 만들어 내고 나아가 초개인화 마케팅에 이르는 핵심 역량을 키워 KB금융그룹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KB국민카드는 올해 경영 목표로 ▲카드 본업에 대한 핵심 역량 강화 ▲혁신을 통한 최고의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 ▲신사업에 대한 성장 가속화 및 미래금융 개척 ▲사회적 책임과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선도 ▲개방적 소통과 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빠르게 실천하는 조직 구축을 설정했다.
특히 올해는 지급결제·금융사업 등 카드 본업에 대한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 수익과 성장 기반을 공고히해 이를 또 다시 고객 경험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에 집중할 계획이다.
KB국민카드가 그리는 미래는 KB페이, 마이데이터사업 등을 통해 속도를 낼 전망이다. 그룹의 모든 계열사의 자원과 역량을 적극 활용해 KB페이, 마이데이터사업에서 성공사례를 만들어 내고 나아가 초개인화 마케팅에 이르는 핵심 역량을 키워 KB금융그룹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태국,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라오스 등 해외 진출국에서는 성장세를 바탕으로 새로운 수익기반을 창출에 주목한다. 아울러 PA(대행업무)는 기존 고객사의 성공적 운영 및 새로운 사업기회 모색을 통해 신규사업의 수익기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창권 KB국민카드 사장은 "올해는 담대하게 도전하고 진심을 다해 실행하면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이룰 수 있다는 '사석성호'의 자세를 통해 고객의 행복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넘버원 금융플랫폼' 기업의 꿈을 이루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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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빛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