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화생명이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있다. 최근 수 년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더믹에 따른 언택트 시대를 맞아 메타버스 기반 영업 교육과 핀테크 중심의 벤처 스타트업 지원 사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한화생명은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교육시대를 맞아 가상 연수원, ‘라이프플러스 타운’을 지난 1월 오픈해서 운영하고 있다.
이 가상 연수원은 최근 메가트렌드로 급부상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그동안 계속 진행 해 왔던 단순 일방향 온라인 교육을 뛰어 넘어 아바타와 함께 게임처럼 즐기는 양방향 소통 교육에 그 차별성이 있다.
학습자 오감을 자극하며 현실세계에서 시·공간 및 비용의 제약이나 위험성 등으로 실제 체험하기 어려운 학습 현장이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교육의 포커스를 맞췄다.
한화생명은 2016년 10월 개소한 국내 보험사 최초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기관 ‘드림플러스 핀테크센터’ 와 2018년 4월 오픈한 ‘드림플러스 강남 센터’를 통해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함으로써 상생의 가치를 창출하는 중이다.
한화생명 드림플러스는 오픈 이노베이션 허브ㄹ서 ‘연결·공유·협업’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스타트업의 협업, 혁신 및 성장을 촉진한다. 오픈 이노베이션 활동을 통해 스타트업이 다양한 파트너들과 신규 사업 및 투자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블록체인, 사이버 보안, 헬스케어 분야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드림플러스 센터내 상주한 스타트업, 대기업 혁신조직, 투자자, 미디어 및 교육기관 등 다양한 시장 참여자들이 언제든 협력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중재자 역할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전민준 기자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