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CJ프레시웨이가 1분기에도 영업실적 고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란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강세다.
15일 오후 1시55분 CJ프레시웨이는 전 거래일 대비 2500원(6.76%) 오른 3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CJ프레시웨이의 1분기 매출액은 5977억원, 영업이익은 97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각각 전년동기대비 9.5%, 206.8% 증가한 수준이다.
남성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CJ프레시웨이는 1분기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코로나19 확진자수 급증에 따라 일시적 집객력 하락이 있었으나 그럼에도 1분기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는 점은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남 연구원은 "2분기도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른 식자재유통 매출 증가, 골프시즌 돌입에 따른 클럽하우스 매출 확대, 단체급식 식수 회복에 따른 기여도 증가, 키즈 및 병원경로 매출액 증가가 예상되면서 2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