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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권호는 "그런 걸 어떻게 알고 말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면서 "술자리 즐기며 사람들 만나는 걸 좋아했는데 어느 한순간 내가 간암에 걸려 곧 죽을 것 같고 알코올 중독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심권호는 "(당시) 멀쩡하게 운동하면서 다니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나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그런 소문을 낸다. 그런 걸 보고 옆사람들에게 툭툭 던지는 것"이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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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