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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17일 강추캠프에서 지지선언식을 열고 "강기정 예비후보는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나, 함께 즐기는 스포츠 건강도시를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체육문화 광주시대의 적임자"라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또 "강 예비후보는 지난 지방선거의 좌절을 딛고 청와대 정무수석을 하며 국정을 이끌었고 이제 호남 대표 정치인으로 성장했다"며 "달라지고 준비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낙후된 광주를 새롭게 할 혁신정책 준비도 끝났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 예비후보는 모든 시민이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한 삶을 누리고 스포츠 가치의 사회적 확산으로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청와대와 국회를 넘나드는 정무적 리더십의 강기정 예비후보야말로 당당하고 빠르게 내 삶을 혁신시켜 주리라 믿는다. 광주를 위한 여정에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체육 꿈나무들이 자신의 바람을 적은 편지를 강기정 예비후보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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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