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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호주 곳곳을 찾은 효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벤치에 누워서 잠이 든 효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효민은 "알아봐 주는 거 너무 좋아하는 편"이라는 글과 함께 현지 팬들과의 만남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효민 측은 결별 소식과 함께 지난 1월 공식입장을 밝히지 못한 것에 대해 "그 당시 효민과 황의조는 양측 모두 매니지먼트 소속사가 없는 상황으로 공식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고, 그로 인해 문의에 빠르게 대응할 수 없었음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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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