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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금호타이어 이전시 부지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버스터미널을 이전해 송정역과 연계한 인적, 물적 순환의 중심지로서 교통물류중심 복합환승지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버스터미널 이전을 통해 송정역과 함께 발휘할 시너지 효과로 광산은 명실상부한 서남권 교통중심지이자 광주의 관문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복합환승지구에 걸맞게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이벤트와 박람전시회(Events & Exhibition) 등 마이스(MICE) 산업을 적극 육성해 사람들이 떠나던 송정역에서 사람들이 찾아오는 송정역으로 일대를 탈바꿈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송정역과 버스터미널의 연결망의 부재로 광주교통망이 불필요하게 분산돼 있어 시민들의 불편이 많았고 버스터미널의 발권시스템 개선에 따른 무인화시스템 사용으로 대합실 활용이 과거에 비해 현저하게 줄어들었다"며 "시민들의 버스터미널 부지 개발 열망도 높은 만큼 버스터미널 이전은 실행의 문제일 뿐 대화를 통해 신속하게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제1호 상생형 일자리인 광주형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최초 제안자이자 설계자로서 '캐스퍼'의 아버지로 유명하다. 민선 6기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을 역임하고 문재인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지역일자리 특별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박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제1호 상생형 일자리인 광주형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최초 제안자이자 설계자로서 '캐스퍼'의 아버지로 유명하다. 민선 6기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을 역임하고 문재인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지역일자리 특별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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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