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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이하 한국시간) 공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김효주는 지난주 13위보다 7계단 상승한 6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효주는 지난 1월25일 11위로 내려간 뒤 약 3개월 만에 다시 톱10에 들었다.
김효주는 지난 17일 롯데 챔피언십에서 1위를 차지하며 순위가 상승했다. 김효주는 롯데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에 김효주가 톱10에 오르며 한국 선수는 총 4명이 10위에 진입했다. 롯데 챔피언십에 출전하지 않았던 고진영은 1위를 지키며 1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박인비와 김세영은 각각 9위, 1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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