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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하반기 광주지역 취업자 중 직업 비중이 '경영 및 회계관련 사무직' 전남은 '농·축산 숙련직'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에 따르면 광주 직업중분류(51개,군인제외)취업자는 75만명으로 이 중 ▲경영 및 회계 관련 사무직 11만명(14.7%) ▲보건·사회복지 및 종교관련직 5만6000명(7.5%) ▲조리 및 음식 서비스직 5만3000명(7.0%) ▲매장 판매 및 상품대여직 4만8000명(6.4%) ▲청소 및 경비관련 단순노무직 4만5000명(5.9%)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조리 및 음식 서비스직은 전년대비 4000명 늘었고, 나머지는 줄었다.
전남 취업자는 101만6000명으로 이 중 직업중분류별 비중은 ▲농축산 숙련직 20만2000명(19.8%) ▲경영 및 회계관련 사무직 11만명(10.8%) ▲매장 판매 및 상품 대여직6만5000명(6.4%) ▲청소 및 경비 관련 단순 노무직 6만5000명(6.4%) ▲조리및 음식 서비스직 5만7000명(5.6%)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광주지역 산업중분류(77개)별 취업자 비중은 ▲음식점 및 주점업 6만5000명(8.7%) ▲교육서비스업 5만9000명(7.8%) ▲소매업(자동차 제외)5만5000명(7.4%) ▲사회복지서비스업 5만명(6.6%) ▲보건업 4만6000명(6.1%)등의 순이었다. 음식점 및 주점업은 전년대비 4000명, 사회복지서비스업은 6000명 늘었고, 나머지는 줄었다.
전남은 ▲농업 21만명(20.7%) ▲공공 행정,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 8만4000명(8.2%) ▲소매업(자동차 제외)7만3000명(7.2%) ▲음식점 및 주점업 6만7000명(6.5%) ▲사회복지 서비스업 6만2000명(6.1%)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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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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