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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주를 만드는 원스피리츠는 19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금일 원소주 자사몰 운영상의 문제로 인해 마지막 결제시점인 오전 11시26분까지 정해진 수량의 30배 이상이 판매되었다"며 "저희 측 과실로 발생한 상황으로 구매하신 모든 분들께 순차적으로 배송해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초과 판매분이 일별 생산 및 배송 가능한 물량을 초과함에 따라 최대 5월 2주차까지 배송이 지연될 수 있음을 안내드린다"며 "혹여나 배송 지연으로 인한 취소·환불을 원하신다면 홈페이지 내 '구매내역'를 통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원소주는 지난달 31일부터 매일(토·일 제외) 오전 11시 2000병씩 홈페이지에 풀렸던 바 있다. 이 제품은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으며 매일 몇 초 만에 '완판' 행진을 벌여왔다. 하지만 시스템 오류로 인해 6만병이 넘는 물량이 단 26분만에 팔렸다.
원스피리츠는 "배송이 모두 완료되는 시점까지 한시적으로 원소주 자사몰은 서비스를 중단하게 됨을 알려드린다"며 "재오픈 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 공지 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죄송하다는 말을 드린다.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사과했다.
원소주는 지난달 31일부터 매일(토·일 제외) 오전 11시 2000병씩 홈페이지에 풀렸던 바 있다. 이 제품은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으며 매일 몇 초 만에 '완판' 행진을 벌여왔다. 하지만 시스템 오류로 인해 6만병이 넘는 물량이 단 26분만에 팔렸다.
원스피리츠는 "배송이 모두 완료되는 시점까지 한시적으로 원소주 자사몰은 서비스를 중단하게 됨을 알려드린다"며 "재오픈 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 공지 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죄송하다는 말을 드린다.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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