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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강예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뽀"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강예원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빵집을 돌아다니고 있다.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여유롭게 쇼핑을 즐기고 있는 그의 모습이 눈에 띈다.
앞서 강예원은 유튜버 송지아의 소속사 공동대표로 SNS 게시물을 통해 친분을 과시해왔다. 송지아가 짝퉁 논란에 휩싸이자 해당 게시글을 돌연 삭제했다.
그는 별도의 입장 없이 조용히 송지아를 손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강예원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지난 1월27일 "강예원의 개인적인 사업 영역이라서 드릴 말씀이 없다"고 단호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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