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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광주전남본부와 전남매일, 광주드림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8~19일 광주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시장은 37.9%, 강 전 수석은 33.2% 지지율을 보였다. 두 후보간 격차는 4.7%p다.
이어 주기환 전 20대 대통령 인수위 정무사법행정분과 전문위원 3.4%, 김주업 진보당 광주시당위원장 2.3%, 장연주 정의당 광주시의원 2.0%, 문형철 기본소득당 광주시당 공동위원장 1.5% 순이었다.
이 시장과 강 전 수석이 접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모름 11.7%, 지지하는 후보 없음 7.6%, 그 외 인물 0.3% 등 부동층은 19.6%로 나타나 향후 이들의 향배가 승부를 결정지을 것으로 전망된다.
광주시장 후보에 대한 선호도와 별개로 실시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선호도 조사에서도 이 시장이 44.1%, 강 전 수석 42.7%로 1.4%p 차 접전을 벌였다.
연령대별로는 이 시장이 18~29세 51%로 27.7%를 얻은 강 전 수석을 크게 앞섰다. 30대(42.6%)와 60세 이상(46.2%)에서는 2%p 차로 근소한 우위를 보였으며 강 전 수석은 40대(48.5%)와 50대(51.7%)에서 각각 8.4%p, 12.2%p 앞섰다.
지역별로는 이 시장이 광산구(50.8%)와 동구(48.4%)에서 앞섰고 강 전 수석은 남구(48.6%), 북구(44.8%), 서구(45.8%)에서 지지율이 높았다.
지지 정당별로 민주당 지지층에선 강 전 수석 46.1% 대 이 시장 45.0%로 박빙 양상을 보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2022년 3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를 기준으로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를 할당했으며 통신사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번호와 유선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된 가운데 (6589명 중 1007명 응답) 응답률은 15.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지 정당별로 민주당 지지층에선 강 전 수석 46.1% 대 이 시장 45.0%로 박빙 양상을 보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2022년 3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를 기준으로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를 할당했으며 통신사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번호와 유선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된 가운데 (6589명 중 1007명 응답) 응답률은 15.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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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