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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2년 공직생활, 8년의 의정활동, 4년 서삼석 군수 비서실장 보좌 경험을 통해 군민의 희로애락을 현장에서 보고 느끼면서 그 해결책을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어느 후보보다 정책과 미래비전을 제시할 줄 아는 차별화된 후보라 가히 자부한다"며" 지방행정의 리더는 여러가지 자질과 실무에 있어서 해박한 지식, 풍부한 경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전 의장은"앉아서 하는 문서행정이 아니라 현장 생활 행정으로 군민의 올곧은 소리를 반영해 정책에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도농복합도시에 맞는 공약도 제시했다.
그는 "안정된 소득이 있는 농업 육성에 힘을 쏟겠다"면서"인력난 해소를 위한 공공작업단 구성 운영과 농축수산업의 안정적 기반을 위해 5년간 250억 규모의 기금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안정된 소득이 있는 농업 육성에 힘을 쏟겠다"면서"인력난 해소를 위한 공공작업단 구성 운영과 농축수산업의 안정적 기반을 위해 5년간 250억 규모의 기금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그는"살맛나는 남악오룡 신도시를 위해 힐링의 도시, 안전한 도시, 쉼의 공간이 있는 도시로 디자인해 생활환경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했다.
또한 그는"어르신들의 노인복지와 영유아를 포함한 어린이복지, 맞춤형 복지정책을 함께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도입하겠다"고 역설했다.
이밖에도 그는 ▲효율적인 행정쇄신 ▲1차산업의 구조변화 등을 공약했다. 끝으로 그는 "현상유지냐 미래를 위해 나아갈 것인가 선택은 군민여러분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군수 후보 경선은 이정운 전 의장과 김대현 의장, 강병국 의원 등 3명이 치른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군수 후보 경선은 이정운 전 의장과 김대현 의장, 강병국 의원 등 3명이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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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