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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효민이 영어공부에 푹 빠진 모습으로, 펜 색깔까지 바꿔가며 필기에 열중인 모습이다. 특히 다양한 필기 중에서도 '그와 결혼할 바에는 차라리 죽을래'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눈길을 사로 잡았다.
앞서 효민은 황의조와의 결별설을 공식화했다. 그는 지난달 8일 "지난 1월에 보도된 열애 기사와 관련하여 저의 입장을 전해드린다"며 "당시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과정이었으나, 부담되는 상황으로 인해 자연스레 소원해졌고 지금은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가 되기로 했다"라고 황의조와의 결별 사실을 알렸다.
효민 측은 결별 소식과 함께 지난 1월 공식입장을 밝히지 못한 것에 대해 "그 당시 효민과 황의조는 양측 모두 매니지먼트 소속사가 없는 상황으로 공식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고, 그로 인해 문의에 빠르게 대응할 수 없었음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효민 측은 결별 소식과 함께 지난 1월 공식입장을 밝히지 못한 것에 대해 "그 당시 효민과 황의조는 양측 모두 매니지먼트 소속사가 없는 상황으로 공식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고, 그로 인해 문의에 빠르게 대응할 수 없었음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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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