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만명대 중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KBO리그 LG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의 모습. /사진=뉴스1
25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만명대 중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3만383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난 24일 동시간대 대비 2만9065명이 감소한 수치다. 일주일 전인 지난 17일과 비교하면 대비 1만618명이 적다.

지난 18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4만7743명→ 11만8504명→ 11만1319명→ 9만867명→ 8만1058명→ 7만5449명→ 6만4725명 등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9058명 ▲서울 4778명 ▲경북 2245명 ▲경남 1966명 ▲전남 1788명 ▲광주 1657명 ▲인천 1615명 ▲충남 1445명 ▲전북 1430명 ▲대전 1404명 ▲대구 1363명 ▲강원 1280명 ▲충북 1202명 ▲부산 801명 ▲제주 693명 ▲울산 690명 ▲세종 416명 순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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