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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이 ㅊ의 모의 이동경로를 직접 이동한 바에 따르면 서초동에서 국방부 청사까지 약 17분이 소요된다. 해당 모의 경로는 서초동 아크로비스타에서 출발해 고속터미널 사거리에서 반포대교를 타고 용산구청을 거쳐 대통령의 새 집무실이 될 국방부 청사에 도착하는 코스다.
용산 집무실은 윤 당선인이 취임한 이후에도 리모델링 기간이 상당히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윤 당선인은 취임 후 약 한달 간 서초동 자택에서 용산 집무실까지 출퇴근한다는 계획이다.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은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현안 브리핑을 통해 "아침 출근 시간과 저녁 퇴근 시간까지 고려해 일반 국민과 시민들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방안을 강구하고 있고 모의 연습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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