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앤에스가 거래재개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26일 오후 1시47분 골드앤에스는 전거래일 대비 1165원(29.76%) 급등한 5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전일 코스닥시장위원회 심의 결과 골드앤에스에 대해 상장유지를 결정했다.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올라 주식 거래가 정지된지 19개월 만이다.

골드앤에스는 2017년 에이원앤에서 더블유에프엠으로 사명을 바꾼 뒤 지난해 다시 현재 상호로 변경했다. 더블유에프엠은 지난 2019년 횡령·배임 혐의 발생 사실을 공시하면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