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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는 지적재조사와 금창동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협업 성과 홍보를 위한 지적재조사기반 증강현실 플랫폼을 오는 11월까지 구축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구는 고정밀 증강현실을 구축하여 지적재조사 및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협업 성과를 실세계에 구현하고 증강현실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여 구민들이 보다 쉽고 실감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한다.
또한 신규 지적재조사 및 도시재생 뉴딜사업 성과를 등록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공유와 개방이라는 가치 아래 증강현실을 이용한 지적재조사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과를 주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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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장선영 기자
인천 장선영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