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그레이와 열애설이 제기된 배우 고민시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디올(DIOR) 한국 최초 2022 가을 여성 컬렉션’에 참석했다. /사진=뉴스1


배우 고민시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디올(DIOR) 한국 최초 2022 가을 여성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고민시는 사랑스러운 미소로 눈부신 아름다움을 뽐냈다. 특히 고민시는 지난달 28일, 그레이와 열애설이 불거진지 이틀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나타내 더욱 주목 받았다.

앞서 고민시는 지난 28일 래퍼 겸 프로듀서 그레이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고민시와 그레이는 간격을 두고 미국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다수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사진을 찍은 곳의 배경이 같은 장소라고 주장하면서, 두 사람이 함께 여행을 떠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고민시는 지난해 8월 발매된 그레이의 첫 정규앨범 '그레이그라운드'의 타이틀곡 '메이크 러브'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고민시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열애설에 대해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