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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여의도 국회 622호에서 한화진 환경부 장관 후보자에 관한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개회된 가운데 증인으로 채동석 애경산업 대표(오른쪽부터), 박동석 옥시레킷벤키저 대표, 참고인 신수연 녹색연합 팀장, 이승준 부경대교수, 추준영 가습기살균제피해자 어머니가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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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