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NC다이노스 코치 2명이 술을 마시다 주먹다짐 후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NC다이노스 인스타그램


프로야구 NC다이노스 코치 2명이 술을 마시다 주먹다짐 후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3일 뉴시스에 따르면 NC 소속 A코치와 B코치는 이날 오전 3~4시쯤 대구 한 주점에서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었고 폭행으로 이어졌다.


보도에 따르면 NC 2군 A코치가 1군 B코치를 때렸다. A씨와 B씨는 선후배 사이로 A씨가 B씨보다 나이가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현재 대구 한 병원에 입원 중이다.

경찰은 이들이 치료를 마치고 퇴원하면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